교회소개
예배와 말씀
양육과 훈련
목장과 선교
뮤직아카데미
꿈의 이야기
뮤직아카데미
 개강안내
 공지사항
 접수신청/문의
 엄마랑 아가랑
 유초등/청소년
 음악아카데미
 성인강좌
 영상미디어
 수강변경/취소/환불 규정
> 뮤직아카데미 >


제목   어느 암환자의 고백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1
날짜 2011-09-23 조회수 1651 추천수 337

어느 가을 날 이었습니다.
어머니의 응급실행으로 나도 따라갔습니다. 너무 병원생활을 하신 어머니가 갑자기 치매에 걸린듯
맞뒤가 맞지않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누워있었습니다.그런데 앞에 어떤 중후하게 생기신 아저씨가 계셨는데
할아버지라고하기엔 좀 젊었습니다.
갑자기 절 오라고하더군요. 왜요? 하니까 손짓을 하고 오라고 자꾸만 간절한 손짓을 했어요
그래서 갔더니 나보고 예수, 믿으세요? 하더라구요. 네~~그럼요~~ 했더니 하숨을 쉬더니 내가 국가 고위공무원이었는데
퇴직을하고보니 살기가 싫어졌데요. 주위에서 예수를 믿으라고 아무리그랬어도 귀에들어오지않고 그저 옛날만 생각하고
살았는데 매일 빨리 죽어야지 빨리죽어야지 했답니다.
그런데 어느날 보니 말대로 갑상선암, 전립선암, 간암이 한꺼번에 걸리더랍니다
자기는 이제 죽을 날이 얼마않남아 진통제로 연명하고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내가 예수를 믿었으면 참 기쁘게 살았겠는데 ,,,,,예수만 믿었더라면 좋았을걸~.....하면서 울먹이고 있었어요
순간,,전도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주위에 다른보호자와 의사들,간호사들이 분주하게 있었으므로
망설였습니다. 그사이 어머님이 주사맞는걸보고 다시 갔더니 그환자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환자가 생각납니다.
지금도 얘수를 전하지않은 내가 한없이 원망스럽습니다. 예수를 영접하고 갔으면 천국갔을텐데요....
전도,,,,,멀리있지않습니다 가까운 사람 전도하시길 바랍니다



memo  



Copyright ⓒ ~2007 by 꿈의교회
주소: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382-6 인현빌딩 4층 Tel : 031-529-7191